꽁떡이란게 그렇지만 멀쩡하고 사이즈 좋은애는 절대 없는거 같습니다.
조건때문에 시작하게 된 어플이지만 2년 반정도 되었고...
톡 올리는거만 봐도 일반녀인지 조건녀인지 다 구분 되기때문에
정말 간간히 올라오는 민간녀에게만 쪽지해서 최근 2명 만났습니다.
한명은 갓20살에 노란염색머리...키는 150후반대에 퉁퉁스타일.
가슴은 미사일 d컵정도는 되는듯하였고
대낮에 만나서 방술하자니 오케이해서 방잡고 쉽게 먹었습니다만
얼굴은 그럭저럭에 가슴은 커서 괜찮은데 안씻고해서 그런가 그 특유에 보지
냄새가나서 콘돔끼고 강강강으로 박아주고 후딱싸고 친구한테 전화달라고해서 급한전화 받는척...택시비만 주고 나왔네여..
두번째 여자애는 23살인데 160정도키에 통통스타일.
가슴은 b컵...약간 옷을 촌스럽게 입고나왔는데 걍 착하게 생긴 얼굴이
섹기라곤 찾아볼수가없어요. 얘는 저녁에 만났는데 술먹자고하길래
차에서 한시간정도 노가리로 친해진후 피곤한데 그냥 방잡고 술먹자고하니
고민하길래..술만먹는다고 걱정말라고 하니 콜~ 해서 입장!
드가서 술이고 뭐고 집어던져놓고 그냥 침대에 누워서 키스부터 시작...
살살 벗기니 팅기면서 잘 벗어줍디다...그래서 애무해주면서 아래 내려가려니
애도 아래에서 냄새 스멀스멀 올라오길래 약간 머뭇하더니
자기 오늘 샤워안햇다고 샤워한다고 하는걸 그냥 그 주둥이에 제 좆 박아넣고
빨게한다음 발기되자마자 콘 씌우고 걍 강강강 박고 싸버리고...
갑자기 머리아프다고 혼자 술 먹으라고하고 치킨 시켜주고 술먹는거 옆에서
구경하고 노가리 까다가 나왔습니다. 집에 데려다주고 그 뒤로도 연락오는데
그냥 무시했어요. 어차피 텔 드가선 녹음 같은거 다 하니까 걱정도 없고...
인증 없어서 짧게에 적어봤어요.
정리하자면..
그나마 어플로 사이즈 좋은애 먹고싶으면 진짜 민간녀중에 조건녀 찾으시고요
페이가 그 외모를 결정짓진 않습니다. 최근에 1-10 봤는데 가장 이쁘고 어리더군요.
어쨋든 그리하시고 어플 꽁떡은 잡식인 분들만 하시길 추천합니다.
꽁떡 거짓말 안하고 20번은 해봤는데 맘에드는애 만난적 한번도 없습니다.
이쁜애들은 그냥 안벌려요. 다른 지역은 몰겠고 인천 기준이에요.
최근에는 선학역에 꽁떡 갔다가 바람 맞앗네요ㅎㅎㅎ...시1팔련
그리고 가장 좋은건 꼬셔서 내여자로 만들어 먹는게
제일 이쁘고 맘에드는년이랑 떡치는 방법입니다...
형님들도 잘 아시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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