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탑 회원님들
오늘 소령 진급을 명 받은 메리디안입니다.
당연히 회원님들의 축하를 받고 싶어서 이미 아래 글을 남겼습니다.ㅋ
사실 저도 소령이 될때까지 건마, 휴게를 거쳐 이제는 강남 오피를 뚫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세 업장에서 예약이 가능한 실정입니다.
최근에 원가권을 제 생애 처음으로 신청해 보았고 방장님의 배려 덕분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당첨된 업장은 제가 보고 싶어했던 언니가 있어 맨 처음 연락을 드렸던 업장입니다.
그 업장은 처음 예약을 받아주었고 예약한 시간 한시간전에 언니가 출근 펑크로 인해
저한테 예약취소가 되었다고 연락을 남겨주셨고 다음날은 아예 통화가 안되었습니다.
문자로 하는 말은 제가 인증이 안되어서 곤란하다는 ㅉ
그 이후 원가권을 신청하였고 바로 그 업장이 당첨되었기에 다시 문자를 드렸습니다.
그 당시에는 이미 저두 강남 오피 업장 한군데를 뚫은 상황이었습니다.
자신있게 저번이랑은 상황이 달라졌다고 원가권을 어떻게 사용 할까요 라고
최대한 정중하게 문자를 드렸습니다.
그 업장 실장왈 제가 다녀온 업소는 인증이 안된다고 사원증 아이디나 명함 인증이
가능하냐고 물어보네요.
제가 호구도 아니고 전 그렇게 못한다고 하니까 그 이후로는 연락 두절입니다.
원가권을 받고도 이런식으로 손님을 개무시하는 업장이 있다는 것이 정말 아쉬었습니다.
솔직히 욕밖에 안나오네요.
그래서 다짐했습니다.
그 업장은 조만간 망하기를 기원합니다.
손님인 저희들이 업소를 결정해야지 현 상황은 왜 업소가 뭐라고 갑이되어서 자기기준에 따라
손님을 판단해서 결정하는지 정말 어의가 없네요.
회원님들 덕분에 업장이 유지되고 있다는 사실은 이미 배가 불러서 다 잊었나 보네요.ㅉ
이런 사실을 이미 방장님한테는 그 업소 원가권을 포기하고 싶다고 쪽지로 상황을 설명해 드렸네요.
제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여탑의 원가권도 인정 안해주는 그런 업장은 솔직히 문제가 있고
퇴출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계급이 낮거나 한번도 출입을 못한 회원님들은 그 누가 강남에 있는 오피를 원할때
갈수 있단 말입니까?
저두 최근의 일로 너무 황당하고 화도나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화원님들은 무슨일이 있더라도 즐달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메리디안 배상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