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에 추리링 + 양말도 안 신고 슬리퍼 질질 끌고 온 깜둥이와 왠 한쿡 년이 앉아 있더군요,.
깜둥이는 주상복합과 연결되는 마트에 자다가 나온거 같은 남자의 그런 옷차림 전형
년 : 아, 어제 클럽에서 밤새 노느라고, 연락도 안되고 모야
돈도 천원밖에 없다고 내가 사게하고,,,
옷차림도 너무한거 아냐..
내가 잘해줄테니까 같이 나가자.
흑형 : 머리 안 감았는지 손으로 뻑뻑 긁으면서 내키지 않는 표으로 따라 나서네요.
지명방어 전 한판 해야할거 같은 예감을 느꼈는지
흑형 존슨에 빠진 코리안 fuckin chic 의 다 줄거야
역시 남자는 자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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