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건마라고 마사지하다 소프트하게 딸쳐주는곳이있는데
나름 딸쳐주는데서 이미 민간인은 아니지만
유흥삘이 덜 난다는점이 절 흥분시켜 자주다닙니다
암튼 좀 다니다보니 떡치게되었는데 제 번호를 따더니 연락이옵니다
나름 저렴한 가격에 노콘으로 떡도치고 마사지도받고 좋은데
어제적은 키방녀와달리 밖에서 만나고 싶은 마음이 1도없습니다
그리고 사귀기도 싫어서 밖에서 공떡도 할 생각이없습니다
문제는 카톡씹으면 더이상 가서 떡 못칠거같은데 카톡오는건 존나게 귀찮고
어찌할까요
참고로 오피나 휴게는 싫어해서 제가 현재 떡칠수있는 유일한 여자입니다
아그리고 왜 제가 마음에드는 여자들은 저에게 관심이 없고 관심없는 여자들만
저에게 관심이있는거죠?
참고로 저 못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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