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동안 떡방계의 암흑을 피해 잠시 쉬다가
건마 위주로 다니기 시작한 뷰렛반응입미다
오늘 날도 찌뿌둥하고 하체가 뻐근해서
모 떡방에 전화 걸었더니
그동안 어디 다녔냐 묻고
건마 다녔다니 확인이 안 된다고 명함 찍어 보내달라더군요
ㅋㅋㅋㅋ
뭐 하수상한 시절이긴 하지만
이렇게 다녀야 하나 싶어 다음에 간다고 끊고
단골 건마 갑니다
나이 먹고 시체모드가 편하긴 한데
이젠 체위도
여자 보지 위치도 까먹을 판입니다
허허허...
좀 부지런히 다녀야 하나 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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