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휴게텔급의 백마로얄의 율리아는 정말 괜찮았다
싸고 몸매 좋고~
그런데 지금 오피급(한국 오피보다 훨 비싼) 백마들은 독일 FKK(싸고 여신들) 에 비하면 당연히 최악이고
한국 오피나 키스방보다 못한 가성비에다
심지어 사기~
1. 초이스 제도
말이 초이스지 걍 랜덤(인기 없는 애일 확률)으로 오피에 넣고 맘에 안들면 나와도 된다는 거다~
빠구시키고 다음 언니 면접 보는데까지 이것저것 소요되는 시간은 30분 가까이 걸린다.....
2. 진짜 사기~
엊그제 한국에 온 애가 몇년전부터 프로필에 올라와 있는 언니의 프로필과 이름을 승계한다...
그럼 비슷한 스타일로 매칭이라도 시키든지....
프로필은 170 C 장신 글래머인데 막상 보니까 160 A-, 매칭도 전혀 신경안쓴듯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로 며칠전 후기에는 칭찬일색에 인증사진이랍시고 올라오는 거 보면 참.....
난 그래도 이런 불만의 글들이 안올라오길래 대놓고 이런 사기는 아니겠지 하면서 혹시나 하고 가봤는데 역시나~~
3. 역시 독일 FKK 가 짱인 듯~
거긴 30분당 5만원에 홈쇼핑급 여신들을 영접할수 있다~
안전한 나라고 성매매 합법이라 동유럽 미녀들이 돈벌러 많이 옵니다.
프랑크푸르트 업소 오아제 근처에 싼 모텔 일주일 잡고, 독일 3사 차 렌트(쌈)해서 낮엔 관광하고 밤엔 아우토반에서 평균시속 200으로 다니시면 재미납니다.
2번 갔는데 작년과 올해는 못갔고 오아제와 샤크가 그나마 낫고~
겨울방학때가 물이 좋을 거 같은 생각이..... (풋풋한 학생들도 돈벌러 올거 같기도)
여름방학때는 에이스들 휴가갈거 같기도 하고~ 야외에서 떡치는 거 구경할수도 있을 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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