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만나는 츠자가 있습니다.
떡을 치다가 밋밋해서.... 예전어디선가 발가락 빨때 기분이 묘하게
좋던 기억이 있어서... 시도햇습니다.
뭐좀 부드럽고 ... 한가득 보짓물 차도록 해주고 싶은데...
방법을 잘 모르겠네요...
보통은 정상위로 팟팟팟팟 하다가...
벌린 두다리를 더 한껏 하늘로 치켜들게하고....
제 머리 근처로 발가락이 오면....
엄지발가락만 입안에 넣고 혀로 살짝 추릅 하면서...
한두번 빨고마는 식으로 합니다.
뭔가 움찔하는걸로 봐서는... 최소한 큰 거부감은 없어보이는데...
발을 치켜들다보니 허리에 부담이 와서 일단 발을 오래 들고잇지를 못해서
내려놓는바람에 맥이 끊기고.. 엄지만 살짝 0.5초 빨다.. 빼다보니
뭔가 미숙하고 어설프네요 ㅎㅎ
발까시 좋아하는 분들의 내공/방법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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