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에 언니 컨디션에 따라서(전손님이 진상이 많아서 컨디션이 안좋다던지, 오늘 좀 땡기는지 여부)
사실 이건 운빨이니 제외하고라도,
비떡업소에서는 언니와의 첫만남시 떡성공을 하였으면
그 다음부터는 자동보픈은 당연한 거고, 좀 더 진도(하드한플레이)를 나갈 수 있죠.
케바케겠지만, 첫만남시 못 꼽고 나온애들은 그 뒤부턴 꼽기가 좀 힘들더군요.
그래도 어지간하면 건마기준 타율은 60%정돈 나오는 거 같습니다.
유흥생활을 핸플로 시작한 터라 오피로 옮기고 나서는 가성비가 영 안나와서,
다시 건마로 전향했는데, 역시 오피보다 훨 낫네요. (키방은 위생문제관계로 안갑니다.)
그리고 선예약마감녀들은 역시 이유가 있습니다.
자주다니는 당골업소에서 일주일에 딱 하루 4시간 나오는 애가 있는데,
하도 보기가 힘들어서 포기했다가 한번 봤는데, 탄성이나오더라구요.
와꾸,몸매는 오피 플5 이상급이고 갓20살 초반 풋풋한 어린애인데
마인드 최상에 보지까지 이쁘고 꽉 물어주니...
회사문제로 곧 이사가는데 큰일이네요, 유흥불모지로 갑니다. ㅠㅠ
딜도 앞뒤로 꼽고 머리끄댕이 잡고 얼싸에 침뱉은 것 까지 맛있게 받아먹어주는
지명 두고 갈라니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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