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마사지를 요근래 불렀는데..
모텔 잡고 2시간 끊었더니 8만인데..
출장 마사지가 아직은 가성비가 올라올려면 시간이 좀더 필요한듯 하네요..
언어의 장벽은 기본적으로 안되는 거구.. 영어도 많이 딸리는 듯 하고.. 진도 내기가 아무래도 태국녀이다보니 께름직하기도 하고..
마사지는 나름 잘해주는데..
은근히 다른 서비스도 하라고 하는것 같은데.. 별로 하고 싶지는 않아서 그건 이야기안했고..
와꾸가 좀더 있고 영어도 좀 되고 하면 좋겠는데..
그러면 지네 나라에서 일하지 여기까지는 오지 않겠죠..
그동안 키방 오피 위주로 달리고 간간히 조건도 하고 했는데...
유흥인이라면 새로운 것도 즐길줄 알아야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당분간 마사지 쪽으로 좀 파볼까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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