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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가오니 생각나는 예전.. 회동장의 황진이.... 기억들 하시려나요?

    상당히 오래전 일입니다만.. 아직도 전 회동장의 황진이를 잊지 못합니다.

    지금처럼 비가 내리던 날... 퇴근 후... 급꼴에 의해.. 자연스레 제 발을 회동장을 향했죠...

    비가 와서 그런가... 좀 이른시간이기도 했기에 손님이 별로 없기에... 삼촌께.. 그냥 서비스 좋은애로...

    들어가서 기다리라고 하시더군요...

    회동장이야.. 다들 아시겠지만.. 시설이 그리 좋진 않습니다. ㅎㅎ 지금이야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지만..

    조금 시간이 지난 후 들어오는 황진이... 우선 키가 컸던걸로 기억을 합니다...

    연식은 좀 있어보이고... 하체발달형? 이었던것으로 기억을.. ㅎㅎ 가슴은..b컵정도???

    자세하게는 기억을 못하네요... 다른것은 확실히 기억을 합니다. ㅋ

    그것이 무엇이냐!!!... 함은....

    기본 애무 및 연애는 똑같았습니다. 삼각 애무.... bj 삽입 여상, 후배위.. 정상위 마무리!!!

    까지는 똑같았는데....

    땀을 흘린 후 누워있는 저의 똘똘이 cd를 벗겨준 후... 손으로 잡더니... 슬금슬금 흔들어 주더군요...

    다들 아시죠? 사정 바로 직후의 똘똘이는 상당히 민감합니다.

    제가.. 헉!!! 하면서 움츠러 드리... 오히려 제 위로 올라오더니... 못움직이게 막고는 계속해서 흔들어

    줍니다. ㅜㅜ 근데 그게 기분이 굉장히 묘하더라구요... ㅎㅎ 그렇게 황진이의 손안에서 똘똘이가

    죽었다 살아났다를 반복하더라구요... 그러다 조금 후에 다시 분출!!! 두번 사정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아마 황진이가 남자 분수... 즉.. 남자 시오후키를 시도한듯한데...전... 시오후키에

    실패하고 오히려 한번 더 사정을 한것 같습니다. ㅋㅋ

    그렇게 짧은 시간안에 두번을 사정하고나니.. 정말 힘들더라구요... 그 후로 그녀의 손맛을 잊지 못해

    몇번이나 그녀를 찾아갔지만 출근이 일정치 않은 그녀를 만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딱!!! 한번 더 만나봤는데... 그때는 반 농담삼아... 너를 잊지 못해 다시 찾았다...

    그때 약속한거 기억하지??? 이렇게 말했더니.... ㅋㅋㅋ 다른분과 착각을 한건지...

    이번에는 저를 초극 조루로 만들더니... 한번더 해주더군요 ㅋㅋ

    그녀와의 만남은 굉장히 좋았습니다. 신기하게도 그녀를 만날때면 2번의 만남이지만 늘 비가왔네여..

    오늘같은 날 더욱 생각이 납니다.

    지금이야 은퇴를 했겠지만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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