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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끼고 부비부비는 어렵군요.

    한 달 여 동안 콘으로 부비해 보려고 콘을 소지하고 다녔으나 허락해 주는 언니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드뎌 언니 한 명이 허락해 주었습니다. 언니랑 이야기가 잘 맞았고 팬티 벗기는 것도 넘 자연스러웠습니다. 언니 성감대는 거기고 넘 뜨겁다고 합니다. ㅜㅜ 이 말을 기억하고 키수랑 손으로 거기를 애무하는데 좋았지만 느낌이 안 좋았습니다. 좁보인데 안이 울퉁불퉁한 것 같습니다. 건강한 보지일까 고민이 들었습니다. 슬쩍 냄새도 맡아 보았습니다. 냄새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첫만남에 이렇게 팬티 내리는 것으로 보아 그녀의 건강을 장담할 수도 없었습니다. 많이 부담스러웠습니다. 예전 같으면 저의 면역력을 믿으며 자연스럽게 노콘 부비 들어 가는데... 청결 고민이 많은 저는 또다시 우리 서로 건강을 위해 콘으로 부비고 싶다고 했습니다. 또 안되겠구나 포기하는 심정으로 말했습니다. 근대 언니가 끄떡해 줍니다. 글구 확 벌려 주었습니다. 대신 언니 조건은 내가 콘을 가지고 가는 것이었습니다. 난생 처음 콘을 끼고 부비를 시도해 보았습니다. 생각보다 더 느낌이 없습니다. 팬티 위로 하는 것과 별차이가 없습니다. 중간에 제 것이 꺼지네요.ㅜㅜ 그래도 좀 더 깊숙히 부비는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언니 물이 나오면서 좀 더 원할해졌지만 거의 죽은 것으로 비벼대니 제가 너무 힘듭니다. 노콘으로 할 때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다시 벌떡 일어 섰습니다. 그러다 다시 시들해졌습니다. ㅜㅜ 콘돔이 난리입니다. 제 것이 죽었다 살았다 하니 말려 갔다가 딱 맞았다... 심각하네요... 한 20여분 그 짓을 했습니다. 싸지도 않네요. 콘돔은 튼튼한 것 같습니다. 이리 난리를쳐도 끄떡 없군요. 참고로 플레이보이 콘돔입니다. 땀이 나도록 비비는덷 벨이 울립니다. 언니가 저를 불쌍히 보면서 오빠 벨끄고 조금만 더 해봐 위로해 줍니다. 이 말에 제 것이 다시 작동하게 되었습니다. 콘으로 부비 발싸에성공했습니다. 근대... 콘끼고 부비는 언니도 별로 인 것 같고 저도 별로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배려해 준 언니에게 고마왔습니다. 앞으로는 콘끼고 부비 안할랍니다. ㅜㅜ 그냥 시체모드로 달리거나 5번까지 팬티 안내리는 언니 꼬셔서 노콘 부비할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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