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담뺑덕 이라는 한국 영화를 보는데~~~~
남자주인공인 정우성과 한주영의 베드신이 나오네요...
둘이 발가벗고 정사신을 찍는데~~상대여자배우 한주영의
젖꼭지가 유난히 탱탱하게 발기된것 보니 엄청 흥분한것같음...
남자가 봐도 질투가 날 감탄한 몸매인데~~그넘이 발가벗고 자기앞에서
폼잡고있으니~~그녀도 여자인데 사심이 발동된건 아닐까요??..ㅎㅎ
예전에 배우들 인터뷰 한것 들어보면~~베드신 찍을때 서로의 상대에 따라서~~
사심이 발동하긴 한다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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