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조건으로 장기녀 만날때도 그랬고 얼마전까지 지명해서 보던 언니 만날때도 그랬듯이
한명 맘에 들면 그 여자만 자주 만나는 편입니다.
없어진줄 알았던 해당 업소에 부활을 했는데 지명 언니가 근.. 한달째 연락 두절이라고 하니
언젠가 올줄 알았던 .. 은퇴를 하는건지, 아니면 어디로 옮긴건지 .. 그런 생각들이 들고
다른 괜찮은 지명을 만들어 봐야하나.. 하면서 연이은 달림들이 대부분 실망과 허무함의 연속이네요
달림비도 엄청 쓰고.. ㅠㅜ
후기 보고 갔다가 와꾸 내상... 후기 안보고 내 촉으로 가야지 했던 몇번들도 와꾸 내상...
나머지 세번 정도는 그저 그랬고... 와꾸가 좋은 언니 한명 봤었는데 이상하게 .. 재접 생각은 안들고 그러네요
좀 자제해야하지 않겠나 하면서도 ..
꾸준히 만날 언니가 없다는 공허함에 달림의 연속으로 방황중이네요
예전에 지명녀 생기기전까지도 그랬는데 달림비 엄청 쓰겠네요 또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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