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사진은 제가 공항 철도를 타고 출퇴근을 하는데
일본 애들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빤츄가 보여도 그냥 벌리고
있더라고요 제가 빤히 보고 있어도 뭐 별 상관이 없나 봅니다.
이런적이 한 두번이 아니라....
정확하게 빤스였고 다리를 꼬거나 벌리고 있거나 둘 중에 하나를 해도
보여도 별 신경을 안씁니다.
암튼 여담이고용...
집안에서 반대를 해서 결혼은 못하고
사진은 못생기게 나왔지만 그렇게 못생기진 않았습니다.
다른 사진을 오픈을 못하기에... 죄송스럽고
가슴 사진 보내라니까 보내는데
너무 쳐져서... 별로 입니다만..
본인은 크기 때문에 자랑을 합니다.
남자 경험은 한번 있고 1년 동안 개점 휴업을 하고
6월 달에 와서 저에게 주고 간다고 합니다.
전 결혼도 안하고 그냥 친구로 지내자고 했는데
준답니다.... 아직 한번도 보지 못했고
영상 통화로만 본 사이 입니다.
아래쪽은 죽어도 못 보낸다고 해서
그럼 한국와서 떡 치면서 비디오 찍을 거라고 했더니
그러라고 합니다...
그때 올려 드리겠습니다.
얼굴은 못 올리겠지만....
그럼 두 서 없는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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