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부터 알고 지내던 키방 매니저가 있습니다. 처음에 한 세번 가게에서 보고, 매니저가 2년 가까이 쉬다가 최근에 두번 정도 가게에서 봤구요. 그러다가 가게에서 받는 페이만큼을 제가 지불하고 텔에서 보자는 제안을 했는데 매니저가 허락했습니다. 본폰 카톡으로 구체적인 페이와 장소에 대해서 언급했구요. 예)"15에 3시간 텔에서 볼래?"
예전에 가게에서 매니저가 택배 아저씨와 통화하는걸 확인한 폰으로 저랑 카톡으로 얘기했구요. 처자는 아직 그 가게에 일하는 중입니다. 각목이나 협박 아닐 것 같긴 한데 사례들을 많이 봐서 무서워서 조심하게 되네요.
각목이나 함정일 가능성이 얼마나 될 것 같은지 많은 분들의 조언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조건 초보가 주의해야할 팁 같은게 있다면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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