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그걸 왜 찍어~"
"이거 하는거 찍어서 뭐하겡~"
"응 나 혼자 있을때 너 생각하면서 볼려구" 하면 다 OK~
얘가 찍는걸 허락할까? 라며 첨엔 고민을 하지만
막상 들이밀면 살짝 거부감 느끼다가 화면을 응시하며 가만있음 ㅋㅋㅋ
그뒤 부터는 만사 오케이죠
여자들 이런 심리가
제 개인적인 생각 이지만
마치 자신이 영화속 한장면의 주인공이 된듯한
그런 느낌을 받아 큰 거부감을 안 느끼는것도 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촬영기기가 비쌀수록 여자들 마음은 더 관대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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