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톡 돌리다가 한 여자가 포착되어
쪽지해보니...차간단이더군요
페이는 8만원.
도착해서보니 키고크고 사이즈는 좋은데
딱봐도 업소녀같은 느낌. 많이 다녀보신분들은 느낄듯.
거기에 입으로 8만원이기에 할 생각 없다고 내리라고했더니
아 자기도 당신 무서웠는데 다행이라고 고맙다고...ㅋㅋㅋ
만나자마자 애교부리고 난리를 치더만 갑자기 얼굴색 확 변하더니
저러더라구요.
그래서 내리라고 하니까 알겠다고 조심히가라고 하면수 문을 활짝
끝까지 열어놓고 내려서 그냥 가네요. 문 안닫고ㅋㅋㅋ
가서 샹욕 갈기려다가 길가에 사람도많고 걍 참고 가야지 싶어
뒷 창문으로보니 뒤돌아서 어찌하나 보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차 살짝 움직이게 한뒤 급 브레이크 밟아서 문 닫히게 한뒤
아무일 없었던 듯 출발하니까 벙찌더라구요ㅋㅋㅋ
어이없어하는표정+열받은 표정ㅋㅋㅋㅋㅋㅋㅋ
조수석 쪽으로 낑낑대서 팔 뻗거나 내려서 조수석쪽으로와서 문 닫고 출발할줄 알았더니 간단한 스킬로 문 닫고 가니 더 열받았나봐요ㅋㅋㅋ샤앙년
아..뭐..그냥그렇다구요...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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