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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영등포 였나? 암튼 그쪽 근방 이었을 겁니다
여관바리를 찾아 들어 갔는데
들어온 처자가 음 여자부 백두장사급 정도 되더군요
여관바리에서 뺀찌 놓기도 뭐하고 (그땐 잘 모르고 걍 하던때라)
암튼 제가 위에 올라가서 바둥 거리면서 하는데 다리까지 붕 떠버림 ;
처자 몸통이 얼마나 실한지 처자 몸 위에서 아래를 바라 보는데
높이가 아찔 하더군요...
"아 여기서 떨어지면 죽을지도 모르겠다" 란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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