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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많이 취했을겁니다
나이트갔다가 너무발정이 나서..
저의 자아를 주체못하고 70키로정도 되보이는
뚱녀랑 모텔을가고야 말았네요
싸고나니 정신이 번쩍들면서 그저 한숨만..
정신차리자 이러고 살지말자..
그러고 일주일지나고 이주일이 지나고 또 급한나머지
뚱녀 언니에게 연락해서 또 모텔을...
하..정말 미치겠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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