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눈팅만 하다 첨으루 글쓰네여..
2박3일 전주로 출장와서 일끝나구 할일없어서 앙톡돌리다
사기당했네여...
오피서일한다구해서 갔다가 실장한테 돈주고 호실받구 올라갔는디 띵동~~누르니 왠아저씨가.. 쪽지 보내니 차단삭제ㅋㅋ
헛웃음이나네요.. 밑에서 실장이란놈이랑 20분가까이 얘기하는데 끔뻑 속아넘어갔네여..
전주도 첨인데다가 오피초창기때는 실장들이 돈받는경우많아서 그런가했는디 유흥 10년 짧은 경험상 젤 황당하네여.
잡을생각조차안들구 자지에 뇌가 지배당해 판단력을 흐린
제자신이 한심하네요
담부터는 외지가면 여탑형님들 정보좀 묻고 가야겠어요.. 숙소와서 혼술하며 넋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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