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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질사에 환장하는 여자가 있긴 있음

    채팅 어플로 한 처자를 만남

    할때마다 항상 안에 싸달라고 하고

    들어간 좃물 빼지 않고 팬티 그대로 입고 집에 감

    항상 그러는건 아닌데 아무렇지 않게 그러는걸로 봐선

    그냥 신경 안쓰는거 같아 보임


    또한 처자는 돌싱이었는데

    자기는 질사 당하는거 좋아하는데

    전 남편늠이 그렇게 질사를 싫어했다고 함

    자지만 존나게 커서 할때마다 아프기만 했다고 함


    근데 정말로 전 남편늠이 대물 이긴 했나봄

    그 물건으로 처자 보지를 얼마나 쑤셔놨는지 완전 허벌창이 되어있음

    처자 소원대로 가득가득 채워줬던 기억이...


    질사 해주니까 행복해 하던 표정

    아직도 기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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