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장기 출장중인 땡깡연이 입니다.
토요일 일요일은 모임을 다니고..평일에는 연상 누나만나
마사지에 떡을 치려니...
점점 체력이 고갈 되어 갑니다...
꼼장어나 장어 뭐든 잘 먹어야 할것 같습니다..
어제 화요일...
누나가 연락이 와서 언제 볼거냐고 계속 조르네요..
그래서 제가 "왜 또 나쁜짓 해줘요??"
했더니 좋은지 깔깔 대고 좋다고 합니다..
그런데...조금은 부담되네요...
조금 집착을 보여서...
일단은 금요일 또 만나기로 했습니다.
마블영화가 오늘 인가 계봉하네요.
이거보고 또 떡치러 다녀오겠습니다.
당연히 다녀와서 후기 남겨야 겠죠.
우리 여탑분들을 위해~~
조건이 안되서 모임으로 돌렸더니..
그나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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