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청결 문제로 아직까지 새가슴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한달 넘게 콘돔을 들고 다니는데 쓸데가 전혀 없네요...
제가 어떻게 노콘으로 하고 다녔나 그때가 그립기만 합니다.
그렇다고 노콘으로 부비부비 같은 것은 생각도 못하고 달리고 있습니다.
하는 수없이 새업소에 호기심이 가서 인증 받고 연예인급 언니 새로 왔다고해서 예약했습니다.
프로필에는 키가 172이고 연예인급 모델급이라고 하는데... 첫 눈에 아니올시다였습니다.
키가 너무 커서(?) 좀 구부정해 보이고 전체적으로 커서 부담스러웠습니다. 한참을 보니 예쁜 구석이 많이 있기는 한데... 상당한 자기 자부심이 있어 보였습니다.
초보로 위장하고 약간 떠는 컨셉으로 시작했습니다.
역립족인 저는 오늘 키방에서 초짜가 되어 달리면서 처음 들어 본 생소한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어색한 연기를 하는 저의 모습이 귀엽다고... 난리네용. ㅎㅎㅎ
근대 말만합니다...
하도 말만 해서 눕자고 했습니다.
그래 눕자~ 그러더니 먼저 폭풍 키스로 저를 공략합니다. 키스 하나는 끝내 주었습니다. 정말 앤이랑 하는 것 같이 잘해 줍니다.
넘 흥분되어서 바지를 훅 내렸습니다. 팬티까지 내리니까 막 놀랍니다... ㅠㅠ 팬티는 벗지 말지 이럽니다...
나 그거 본적이 거의 없답니다. ㅜㅜ
네 미안해요. 근대... 아웅~ 저 미치겠어요~ 나 어떡해 해요? 이러니까...
곧휴를 살살 만지며 나릇한 표정으로 한 마디씩 합니다.
"오빠거... 이상해", "넘 큰 것 같아... 버섯같아", "오빠 착하게 생겼어", " 나 출근한지 6일 되었는데 지금까지 오빠가 제일 멋진 옵이야"... 살살 만지면서 이럽니다...
"엉~ 이게 뭐야? 물이 나와... 많다..."
그러더니 폭풍 키스를 해 줍니다...
저도 무척 흥분되었습니다. '''아... 이걸 팬티 벗기고 부비를 해?'''
속으로 그녀를 공략할 좌표가 다 나왔지만... 오늘은
초보 방문이니 참기로 했습니다...
"오빠~ 키스도 넘 부드럽게 잘한다" 강약조절만 좀 더 잘하면...
도저히 못 참겠어서... 아랫 몸을 밀착 시켜 보았습니다...
"워워~ 나 요즘 아래가 아파서 병원 다녀. 거기는 안돼"
네 미안해요...
으앙~~~~~ 오빠 넘 귀엽다~~~ 그러더니 오빠 다시 팬티 입어 하면서 늘씬한 다리를 올리며 제것과 맞춰 줍니다...
살살 흔들어 주면서... 넘 좋았습니다...
키방 컨셉이 이런 것이구나... 청결도 안전하고 좋네요~
앞으로도 초보 컨셉으로 언니에게 제 몸을 맡기며 편하게 달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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