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을 할라치면 자기가 일기예보를 보던가 아니면 잠깐 나가보던가
추우면 껴입고 더우면 얇게 입고 나가면되는데
꼭 엄마한테 춥냐 덥냐 이거입고가냐 저거입고가냐
갓들어온 신입사원이 사수한테 컨펌받듯 물어보구요
물건 예를들면 면도크림이 거의 다써가는데 사오라고 맨날 노래를 불러요
다 떨어져서 당장 필요한것도 아니고 정 급하면 직접 마트든 편의점이든 가서 사면될것을
거동이 불편한것도 아니고 오히려 매일 자전거 타고 운동도 열심히 하세요
5살짜리 조카들이 있는데 걔네보다 손이 더많이 가는거 같아요
애들은 귀엽기라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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