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네 미친거 같습니다...
지는 목요일, 회식을 마치고 거나하게 취해서...
평소해 눈팅으로 보고있던 건마를
지명이 많던 매니저 말고 랜덤으로... 추천받은 아가씨로....
당장 가능한 사람으로 급하게...
헐.. 근데 너무 괜찮은거죠..
순간 잠깐을 말하며, 1장 팁...
그러더니.. 발가락에 똥까시까지..
네.. 미쳤었나 봅니다...
취기에 또 1장.. 팁...
아쿠아를 바르더니 더욱더 정성스럽게 서비스...
네....
그러다가 미끄덩....
들어갔습죠.
한번 들어가는게 어렵지 한번 들어가고 부터는 입장이 바뀌어서
제가 뒤집어 놓고 그냥 쏟아부었네요...
업소에서 노콘으로 하긴 생전 처음이네요...
평소갔았으면 오럴은 그냥그냥 했어도
삽입은 반드시 콘 가지고 오라고 했을텐데,
취해서 그랬던건지, 그날따라 더 흥분해서 그랬던건지... T.T
네...
시원하게 하기는 했습니다..
근데 밀려드는 찝찝함...
비뇨기 상담실도 보고...
오늘이 4일째..
괜히 소변도 자주 마려운거 같고
성기끝이 간질간질한것도 같고...
기분탓인가.... T.T
팬티나 성기끝에 뭐 묻어나오는건 없는거 같은데,
지금 비뇨기과 가도 진단은 나올런지....
빙신처럼 혼자 끙끙거리고 있네요..
그나마 다행인건 마침 아내가 생리중이라 1주일은 할일이 없다는거...
여러분.. 아직은 상상이지만, 노콘은 지옥입니다...
그냥 다니던 오피가지... 안하던 태국 건마를 간건지...
후회하고 있는 1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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