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예전에 모 업소에서 +4 언니 만났을 때...
첫 인상은 정말로 이런 언니랑 17만원 주고 떡을 칠 수 있나 감탄했습니다.
키도 크고 얼굴도 민필로 엄청 이쁘고 벗겨보니 가슴도 천연 왕가슴이었습니다. 제 눈에만 그렇게 보이는 지는 몰라도 이 정도면 연예인 해도 되겠다...라는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대화 해보려 해도 얼굴도 안보고 고개 푹 숙인 후 단답형스러운 대화만 하고 열심히 섹에 응하지도 않고 반응도 없다 시피하고... 그 날 유독 기분이 나빴나 생각했는데 다른 후기 내용도 비슷하더군요.
그래도 이후에 그 언니 생각하며 몇 번 상딸할 지경이었죠.
그 뒤에 더 고페이 언니 봐도 그 언니만한 사이즈는 안나오더군요.
어쨌든 저랑 비슷한 경험 갖고 계신 분 있나요? 엄청 이쁜데 반응 없는 언니 만난 경험이요. 뜬금없지만 갑자기 궁금해서요.
참고로 그 언니는 그 업소에서 관둔 지 오래됐습니다. 화류계 자체를 떠났을지도 모르죠. 제가 VVIP는 못가봤지만 그 언니 정도면 거기도 가능하지 않을까..다만 마인드랑 대화 기술 습득후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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