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안형준 기자]
류현진이 7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LA 다저스 류현진은 4월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 선발등판했다.
류현진은 6회까지 무실점투를 펼쳤다.
7회에도 마운드에 오른 류현진은 맷 위터스를 공 1개, 마이클 테일러를 공 2개로 뜬공처리했고 윌머 디포까지 공 2개만에 땅볼처리하며 이닝을 완벽히 마쳤다.
올시즌 처음이자 지난해 8월 이후 처음으로 7이닝을 투구한 류현진은 7회까지 89구를 던졌고 2피안타 3볼넷 8탈삼진 무실점을 기록 중이다
투수에게 치명타인 어깨부상..
국내는물론 메이져리그서도 이부상을 당하고 부활한 선수가 극히드뭄..
저역시 비관적이엇으나..그래도 현진이기에..
긴 재활끝에 작년..100프로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현진이의 모습을 보였기에..
올시즌 기대를 갖었는데...
현재까지 100프로 아니 그이상의 투구를 보여줍니다..
이미 교체되어 최하 패전은 안당하죠...
방어율 1.99...콜로라도.에리조나전에 약했는데..
이걸 극복한다면..13시즌재림..혹은 그이상도 바라볼정도의 페이스입니다..
한화이글스 한감독의 초보감독세금내는 4경기..
지나친 은범사랑하다가 4연패 당해 열받는걸 현진이가 어느정도 해소해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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