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출장 비슷하게 나와있습니다.
일산인데.... 아침일찍 떨어지는 바람에..... 일단 모텔 잡고... 짐을 풀었습니다.
아침 7시쯤 들어와서..... 샤워좀 하고 몸 말리고 있는데...양쪽 방 둘 다 남여의 인기척이 느껴지네요....ㅎㅎ
왼쪽 방은 일어나자마자 두 남녀가 티비틀고 왁자지껄하고....떡은 안치는데...
오른쪽 방은.....7시반에 알람 한번 울리고........다시 자는듯했고.....8시쯤 다시 한번 울리더니...
격렬한 아침떡을 치다가.......복도안 여자의 뚜걱뚜걱 힐소리를 남기고 퇴실했네요...
숨소리, 착착착 살부딪히는 소리, 침대 스프링소리 막 나는데....
남자가 그렇게 괴성을 지르는건 처음 보내요 ㅎㅎ
보통 절정에 이르면 여자가 아아아아아 외마디를 지르는데..
여기는 남자가 그러는데...참 신기하네요 저는 -_-;
떡소리 오랫만에 들으니...옆자리가 허전합니다.
떡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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