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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체기에 있는 한국에로영화...
좀더 공격적인 투자를 해서 여배우도 섭외하고...
좀더 자극적인 장면과...
현재 표현의 한계에 부딪히지만 그래도 최대한....
좀더 분발한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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