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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있는 그대로 내상기를 쓰고 싶습니다. Why Not ???

    안녕하세요?


    늦바람이 나서 요즘은 나이를 잊고 열심히 달리려고 노력중입니다.

    이 나이에는 정보가 중요한지라 열심히 회원님들의 후기에 의존해서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회원님들의 후기를 정독하다보면 가끔 오전에는 읽었는데 갑자기 사라지는 후기들이 있습니다.

    대부분 백이면 백 내상기입니다. 

    더구나 원가권이라도 받으면 사실 좋은 후기를 쓸수밖에 없는것이 현실이지요. 

    도무지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의구심이 들었던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저 또한 회원님들의 후기에 의존해서 업소를 방문하지만 내상을 입을때도 있습니다.

    정말 솔직하게 욕도하고 내상을 입은 후기를 정말 쓰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일단 업소 언니들이 저로 인해 피해를 입는것이 너무 미안할것 같네요 그리고

    제가 내상을 입은 후기를 쓰면 그 업소뿐만 아니라 다른 업소들이 예약을 거부할지도 모른다는

    걱정감이 드는 것 또한 사실이네요.

    이 바닥이 자기 자신의 자잘못을 떠나서 일단 한 업소라도 블랙을 넣으면

    이제는 오랜 시간동안 유흥을 끊어야 하는 것이 요즘 현실인듯 싶네요.

    정말 내상기를 쓰고 싶습니다.

    피같은 내돈내고 유흥을 즐기고자 하는데 왜이리 지랄들인지.ㅉ

    이게 저만의 잘못된 생각인건가요?

    회원님들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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