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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색이 강하다하지만 투자가 많았으면 어쩔수 없고
그만큼 중국이 강해지고 있다라는 뜻도 되고..
뭐 어쨌든....
전체적인 내용은 유치하긴 하지만
그래도 로봇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좋아할만 합니다
세밀하게 관절이나 부품 등 로봇을 잘 표현한듯합니다
특히 후반부에 보다보면 건담동상이 딱하고 등장할때
뭔가 반갑기도 하고 묘한 느낌..
특히 남주하고 여주가 교감까지 했으니 떡치는건 시간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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