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짧게에만 서식하는 카미키사야카 알라뷰~~ 중위입니다.
아래글중에 까칠한 여자 만나보신분 ~ 하는
글 읽다보니 씨부리고 싶은 냔들이 있어서 입이 간질간질하여 이렇게 글써요.
아래 글중에 까칠하면 대부분 말랐다고 하셨는데... 그건 아닙니다.
살집이 있는 애도 까칠한 애가 있습니다.
오늘 씨부릴 냔은? 두구두구두구~~ 또 저희 직원냔입니다. ㅋㅋㅋ
이 냔은 둥글두글하게 생겼고 살집때문에 c컵이상으로 보이는 ...
그렇다고 막~뚱은 아닌... 뭐라해야 하나?
아~~~~~!
주면 감사히 아주 잘 먹을 냔입니다.
키방기준 중하 정도 되겠습니다.
처음엔 어벙해서 입사후 1년여까진 서로 큰 의견 다툼없이 잘 지냈습니다.
근데 이냔도 제 정신은 아닌것이 1년이 지나니 슬슬 본성이 나오더군요.
저희 회사는 가난하여 다른 회사들처럼 청소를 해주는 것이 아닌 직접해야 합니다.
슬슬 청소를 안하더군요.
먼지가 뭉쳐서 덩어리가 되어 제 눈 앞을 굴러다녀도 ... 아랑곳하지 않더군요.
그래 그러니 니가 살집이 있는거야 하며... 참았습니다.
밥을 먹는데...
밥을 정말 밥맛 떨어지게 깨작깨작 하는데...
지 몸은 생각안하는지...
딱 3/2 공기만 먹고 그만~~~ ㅋㅋㅋ
어떻게 저 몸이 유지가 될까? 싶은거죠.
저 들어온지 모르고 하는 얘길 들으니 집에 가면 밥통째 먹는다고 하더군요.
그런 냔이 남자만 만나면 제가 알 정도의 호들갑에 다른 직원들과 얘기를 하는데...
동석하여 같이 만난 직원냔과 하는 얘기를 듣고 있으니
밑에 분이 만난 살집있는 냔처럼 호감가게 행동하더군요.
지들끼리는 당연하다는 듯 말하는데...
이런 미친냔!
둥글둥글한 호빵우먼을 패대기치고 싶게 만들고 싶을 정도로 돈 아깝게 하는일 없이 사는 냔 주제에
남자만 만나면 다정한 척, 상냥한 척, 이해하는 척... 척척척
주먹이 한다발은 나와야 이짓을 안하려나? 생각도 해봤지만 지도 남자랑 살고 싶어서 그러는데... ㅠㅠ
똥 밟지 마시고 그냥 이쁜애 만나세요.
키방기준 상인 이쁜애가 그러면 이해라도 하지만...
이건 손가락 10개 발가락 10개 사지육신 다 달렸다고 똑같은 사람인줄 착각하게 만드는 냔들이 많아요.
살찝이 있으면 이유가 있습니다.
이런 냔과 만나 결혼후...
이제까지 만난 냔은 어디있는지 물어보는 분들 많이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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