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30대후반녀랑 쇼타임가보고자(저보다 한참한참위라..)
글썼었는데 히어링과 리스닝은 어딜가나 똑같다는 결론을 얻고
자연스럽게 해왔던것처럼 하려고합니다만..ㅋㅋ
<방금 대략 대화>
부산녀 : 아 살이 요즘 쪄서 운동해야되는데 일끝나면 너무힘드네.
저 : 밤에 운동하면되지
부산녀 : 힘들다니까 운동을어떻게해ㅠ
저 : 격하면서 기분좋고 살빠지는 운동하면되지
부산녀 : (약간눈치챈듯하며)흐오오오홍홍
토요일날 부산올래?
저 : 음..우선 내일 컨디션 보고~ 너무멀어서ㅠ
부산녀 : 목적달성하고 가면되잖아~
저 : (모르는척 하며) 무슨목적? 목적없는데
부산녀 : 에이 여기까지멀리 목적없이와?
난 오면 목적생길꺼같은데
그냥 여자친구만나러간다~ 생각하구와ㅋㅋ
대략이런느낌이였습니다..ㅋㅋ
물론 방심은 아니지만 이미 겜터졌다고 생각하는데
개인취향이지만 육덕퉁을 좋아해서..ㅠㅠ
연상에 민간은 처음이라ㅋ
부산녀 163 무게는추측70인데 가슴D정도에 얼굴에 특유의무르익은색기가..
예전 브라질리언 후기에 70에서 성공사례 경험해서..ㅠㅠ
전 좀 서구스타일 좋아해서 기준이 박한사람이 보면 뚱인데
제가보면육덕퉁일때가 많습니다만..
결론은ㅠㅠ제가 자금 사정이 매우안좋아서..
오미가미 차비만해도 가성비안나오면 망인데 마음은 반반인데
종합적으로 봤을때 선지자분들이 판단하시기에
가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안가는게 맞을까요?
저같은 비기너는 경험이 일천해서요~
긴글읽어주셔서 너무너무감사합니다!!
풋사과 가출이후에 판단력이
집나가서요ㅠㅠ 도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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