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일주일즘 전에 언냐는 줄때 먹어얀단 글 쓴적 있는데요..
어제 갑자기 생각나는 그녀가 있었습니다.
이쁘장하고 슬림한데 가슴이 좀 아쉬운 a
10년즘 전에 저에게 기분나쁜 실수 해서 벼르고 있다가
침대로 꼬셨고 거기서 애무 실컷 해서 들뜨게 만들고 지 입으로 "넣어줘~" 소릴 듣고나서
제가 돌변하여 "너 봉지에서 냄새나고 침대매너 없어서 재수없어서 못하겠다"고 무안주고 돌아나왔던 ㄴㅏ름 10년전 복수했던 언냐인데요.. (여탑에 얼핏 쓴적은 있는데 ㅋㅋ)
그 후로 1,2년전? 연락와서 지방까지 내려왔던 언냐..
같이 자자고 저랑 섹하고 싶다고 했던언냐에요..
그래서 어찌어찌 맛보는데 언냐반응이 완전 좋고 그렇게 섹스러울수 없었습니다.
맨트인지 어떤지 제 물건이 자기에게 딱 맞고 이렇게 좋은물건 첨이라고 눈물보이며 좋아하더군요..
그렇게 헤어졌는데 두달후 결혼..
카톡에 결혼사진 보고 연락 안했다가
작년에 만나 커피마시고 섹하려다.. 서방들어올 때 됬다고 했던 언냐..
어제 갑자기 생각나서.. 전화 해봤습니다.
자기 임신했다네요.. 지금못만난다고.. 왜.. 자기 땡길때는 안해주고 이제야 전화 하냐고 뭐라 하네요..
(두달전에만 전화 했어도 할뻔 했는데..)
이그.. 애 낳으면 애키우느라 더 못하는데.. 쯧.. 이제 못하겠죠..
임신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결혼 후에도 줄꺼처럼 말했는데 제가 멀기도하고 귀찮다고..안갔죠..
근데.. 이제와 생각하니.. 가슴만 조금아쉽지 그만한 얼굴,그만한 몸매 특히 잘록한 허리에 골반라인힙업된 엉덩이까지..침대에서 신음소리와 맨트까지 섹스러움을 가진 언냐가 요즘은 없었네요..
유부지만.. 그래도 줄때 먹어야지.. 놓친 언냐중 하나였습니다.
항상 떠난언냐들이 아깝네요..
(유부꼬셨다고 욕하실분들 많겠네요..근데.. 결혼후에 전화는 제가 먼저 했지만.. 만나자고 한건 그 언냐에요.. 아... 죄송합니다.. 제가 이정도 인간밖에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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