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달 정도 됐네요.
유베이스 콜센터에서 플젝을 하게되서 나와 있는데요..
음기가 존나게 쎄네요..뚱뚱한 아줌마부터, 중국인,일본인 여러 보지들이 일하는 곳인데
아 미칠거같네요..가끔 보면 아랫뱃살을 바지속에 넣어서 벅벅 긁는 아짐매부터
온갖 샴푸,향수냄새 그리고 엘베에 쩌든 담배냄새까지..아주 일하기엔
최악의 환경이지만..가끔 아 이년 저년 눕혀서 존나게 박아주고 싶다는 생각 자주하게되네요
플젝은 진행안되고...일하긴 겁나 싫은 그런 하루입니다 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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