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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장난으로 17살 소녀가 징역형될 위기라는데
저는 아무리 눈 씻고 봐도 장난이 아닌거 같은데
일부로 죽이려고 하는거 같은데 버스오는 타이밍에 맞춰서
머리 안터진게 다행입니다
뒷모습만 보면 민쪽은 돼지고 밀린쪽은 몸매좋아보이는데 질투??
혼자만의 과도한 해석이였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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