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관 초보인데요 저는 딱히 외모나 몸매보다 . 기다릴때 똑똑거리는 그 설렘과 재촉없는? 착한 언니면되는데요
검색해보니 3만원은 가리봉 수원 가산정도고. 4만원은 부천이나 부평쪽이 가까운데 혹 괜찮은 언니들 있으면 추천좀요
치마입는 여자들이 없네여 스타킹이나 날씨가 아직 추워서 그런가 여탑고수분들이 추천하던 엄지도 너무 기계적이고 성형티가 너무나서 별로였다는... 여관에서 치마에 검스는 기대하기 힘들겠저~
가리봉 세방 혜진 조양
수원 쉬리 보미
가산 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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