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편의점 알바 얘기 한적 있습니닫...
머~
밖에서 술 한잔 하긴 했지만...
진도가 안나가 때려 치우고 후기나 짧게에 그후경과를 적지는 않았었는데~
요즘 또 자주 가는 마트 알바에게 흑심이 생겼습니닫~!
첨 봤을땐 걍 고딩인가?
했는덷~
신체 발육이 뛰어나 슬쩍 물어 봤더니 대학생 이더군욛...
글케 거의 매일 저녁 들러서 이것 저것 사는척 얼굴을 익혔는덷~!
오늘 대박 조짐이 보였습니닫~!
담배 한보루와 소주 두병을 사면서
요즘 자주 안보이데요?
"아닌데 매일 나왔는데요..."
그랬나?
내가 없을때만 왔군요~
이랬더니
"토욜은 오후에만 일해요..."
그러면서 한마디 더
" 이번 토욜 머할까 고민 중이예요... "
이거닫~!
토욜날 저랑 한잔 할까욛?
"ㅋ 봐서요..."
머 별거 아닌 대화지만~
토욜날 가볍게 하나 딸수 있을 가능성이 보이더군욛...
작전이 먹혀 가고 있는듯.~!
역시나~
잘되면 한동안 잘 묵고 헤어지면 후기 올립니닫~!!!
안되면?
후기고 머고 술이나 더 마실랍니닫~!
(사실 제 작업중 한가지 인덷 매일 가다 한동안 안가는 거지욛 궁금해 하면 ~ ㅋ)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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