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 아내에게 좀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피부관리 150만원 상당 해 주었습니다.
정말 좋아하네요. 좀 더 아내에게도 신경쓸 걸... 그동안 너무 언니만 좋아했던 것 같아 미안하더라구요.
그런데 처방전을 보니 옥타신정이 들어 있네요.
제가 저번에 성병 걱정 때문에 좀 알아 보았는데
옥타신정 항생제는 비임균상 요도염 치료에 도움이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용...
만약 제가 실수해서 비임균성 요도염을 옮기면 아내 피부 관리 해 주면 자연스럽게 치료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MK원장님께 물어 보아야 하겠지만요. ㅎㅎ
암튼 지난 주에 키방에서 한 언니를 만났는데 이 언니도 21인데 마인드 좋고 화끈하더라구요...
그리고 몸살이 났습니다... 너무 어린 여자들이라 그런지 기가 많이 빨리는 것 같아요... 불알도 얼떨떨하고...
그녀를 보고 난 후 병든 닭처럼 시름시름 며칠을 보냈네요...
지난 번에도 이런 현상이 성병인 줄 알고 엄청 걱정을 했는데 MK원장님 덕분에 안심할 수 있었어요.
40대 중반을 넘으니 예전같지 않네요. ㅜㅜ
사실 요즘 제가 언니들과 진도가 잘 나가거든요...
30대초반 때 보다 언니들이 더 잘 해줘요...
현이(초희),주희, 주지약, 진주보다 말이예요... 배도 더 나오고 세월이 많이 지나갔는데 더 잘해 주네요.
글구 주희 주지약 민희 진주는 23세 이상 언니들이었거든요.
지금 보는 언니는 20~21살이고 얼굴 몸매도 더 좋아요...
핸플에서 키방으로 옮겼지만 샤워 빼고는 섭스 차이를 못 느끼겠구요..
문제는 저예요... 달리는 것이 피곤하네요... 하고나면 병든 닭처럼 시들해있어요...
아직 아내가 넘 뜨거워서 주1회 이상 해야해요... 정말 피곤하고 지친답니다...
그런데 어떻게 아내와 주 1회 이상하냐구요? 저는 아내와 할 때 눈 감고 키방언니와 했던 그 느낌을 떠 올리며 해요. 보지 느낌은 거의 비슷하잖아요. ㅜㅜ
젊은 언니 만나면 넘 좋은데 이젠 이주일에 한 번 정도 가는 것 같네요... 일주일에 두 번씩 달렸는데... ㅜㅜ
그래서 말인데 젊으실 때 많이 달리시기를 권면하고 싶네요...
세월은 비껴갈 수 없으니깐요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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