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간 글램
날 풀려서 그런지 물좋네요
적당한 애로 물색하다 오피스룩 몸매 좋은년 발견
자리로 데려와서 술좀먹다가 2차가자고 이자까야로 감
이년 스킨쉽을 적당히 받아주는데 어느정도는 빼길래
오늘은 안되겠구나 하고 포기 집이 광교ㅜㅜ
저는 당산인데 찢어서 나왔는데 집 델다 달라고
신뢰를 잃지 말라고 너무 졸리지만 델다주고 오자고 하고
차빼는데 오빠 위험하지 않냐고 저는 주량이 약해서 안먹은상태고
너무 졸려서 위험하다고 같이 있자고 안건드리고 잔다고 하니
못믿는다고 진짜 그럴수 있냐고 일단 텔주차장가서 키스하니 받아주네요
텔가서 하는데 이년 겉으로는 요조숙녀인데 올라타는게 반전이네요
원떡치고 두번째하는데 빨리쌋더니 오빠 벌써 쌋냐고ㅜㅜ
담날 집델다주고 오는데 진짜 머네요 힘들고
그뒤로 연락하니 먹버당했네요 쌍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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