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화에 있는 섹파가 연락이 없어서 연락하니 힘들다고 그만하자고 하네요.
질싸에 후장까지 되는 섹파였는데 영상까지 되는거 안찍고 놔두고 있었더니 끝났네요.
완전 걸래라 부동산 관리 아저씨(할아버지)랑도 자기 집에서 떡치고 부동산 사무실에서 떡친 얘기 해주던 아이인데아쉽긴 하네요.또 언제 섹파을 다시 만들지...
혹시 아시는 아이일지 모르지만 몇몇분은 보셨을지 모르겠네요.
톡친으로 친해져서 바로 떡친 유부에 저녁시간에 올라이트 가능했던 34살 시화 이주민 단지쪽에 사는
아이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