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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짝할짝 깔짝깔짝 빨더니
좀 깊숙히 부드럽게 빨아보라고 했습니다
한참을 제 고추를 가지고 놀면서 빨다보니
쿠퍼액이 살짝 나왔는데 언니가 하는말이,
오빠, 얘 울어ㅜ 여기서 뭐 나오는거같아
응, 아니야 우는거 그거 아무것도 아니야 그냥 먹어도돼
라고 했더니 열심히 춉춉 하길래
느낌이 와서 집중해서 발싸...!!
웁웁 거리면서 재빨리 휴지에다 뱉으며 얼굴찌푸리면서
뭐야 이게 ㅠㅠㅠㅠ 징징거리던 귀여운모습이 생각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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