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아랫분에 쓴것처럼 실제로 존재하지 않은 주식을 매도한다는거죠
이건 선물 개념입니다. 즉 주식은 실제로 발행된 수량만큼만 시중에 유통이 되야하는데
전혀 체크없이 그냥 증권회사에서 있지도 않은 주식을 판다는거죠.
선물거래는 그렇게 합니다 발행수량 자체가 없고 그냥 누군가 사면 누군가 그냥 팔면됩니다.
문제는 개인들은 공매도 못치게해놨죠 기관쉐끼들만치죠.
불합리하죠? 근데 더 웃긴제도 가있죠
선물옵션을 매매때도 증거금이 있어야죠? 근데 기관들은 그게 없어요
장중에 무한대로 사고 팔수가있어요 단 조건은 장이 끝나고 나서 청산하지 못한 수량만큼만
거래소에 돈 입금하면 됩니다.
개인들은? 절대로 못하죠 증거금도 엄청 비싸죠.
그것뿐만 아니라 전세계 어디에도 없는 선물옵션 만기날 동시호가 제도
즉 동시호가에 10분동안 장 문잠그고 지들 유리한 가격조정을 하죠
증권회사들 하는 소리가 선진금융 조옷까는 소리죠 ㅋㅋ
개미들에 완벽하게 불리하게 해놓고 무슨.
암튼 이번 삼성증권 사태 그동안 공매도로 개미들 졸라게 울렸는데
알고보니 실제로 존재하지도 않은 주식으로 그짓을 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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