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디션이 별로라 싸는건 포기하고
그냥 몸이나 만지지 하고 태국녀를 봤는데
너무 성의 있게 마사질 하더라구요
그래서 고마워서 팁을 중간에 줬는데
그래바야 1만원밖에 안줬는데 진심 얼굴이 고마워하는거죠
그랬더니 더욱 열심히 싸게 하려고 하는데
시간이 다 됐더라구요. 그래사 수고했다고
토닥해주고 나오는데
얘가 다시 눞히더니 자지를 다시 집어넣고 정말
여상으로 최선을 다해 방아를 찧더라구요
애인이 해주듯 해주는데 순간 흥분해서 결국 쌌어요
콘도 정성스레 벗겨주고 팁 고맙다고 하는거보니
대떡에서 점점 국산 싸가지년들이 자릴 잃어가는게
당연해 보이더라구요
물론 최근 푸잉도 싸가지 없어졌자고 하는데
그래도 국산년들..뺀질이들 걸릴확률이 높은거 보다는
겨우 팁1만원에 고마워하고 어케든 빼주려고 하는 모습
아름답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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