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 키방을 최근에 두 번 가봤는데..
첫번째는.. 나이들어 보이는 언니가 있길래.. 좀 언짢았지만.. 그래도 뭐 이왕 온 거 즐겁게 놀아야지..
친한 척 하면서 막 웃으며 말 걸면서.. 가슴이 엄청 패인 옷을 입고 있길래.. 옷 속으로 손 넣어서 가슴 좀 만졌더니..
갑자기 얼굴이 울상이 되서 일어나더니.. 오빠 이건 좀 아닌 것 같아요.. 안되겠어요.. 다른 언니 보세요..
방 나왔더니 실장한테 전화가 와서.. 언니한테 어떻게 했냐고 따짐..
그냥 얘기하면서 가슴 좀 만졌다.. 그랬더니.. 실장 왈.. 거참 얘기 먼저 좀 하시고 그러서야지.. 첨부터 그러시면..
아니 내가 뭐 막 들이댄 것도 아니고.. 엄청 패인 옷 속으로 가슴 좀 만진건데..
지가 무슨 소개팅 나온 줄 아나..
그래서 한동안 오피 키방은 짜증나서 안가다가.. 집 근처에 키방이 오피형 밖에 없어서.. 방문..
마사지사 하다가 전향한, 살짝 떡대는 있지만 피부가 아주 끝내주는 언니..
키스하다가 침대 위로 올라가서 가슴빨면서 팬티위로 봉지 쓰다듬는데..
갑자기 떡심이 피어올라.. 와 넣고싶어 미치겠다.. 그랬더니.. 언니가 웃으면서..
"얼마 줄건데?" "5만원!" 콘돔을 꺼낼줄 알았는데 잽싸게 팬티 벗고 그냥 누움..
그래서 그냥 넣고 신나게 노콘 즐떡..
"안에다 싸면 안되겠지?" 했더니 언니 좀 뜸들이다가 "안에다 싸고 싶어?"
그래서 노콘 질싸를 했다는.. 질싸를 몇년만에 했더니 완전 개운하더라는..
그래도 착한게 질싸 허락할땐 "얼마 줄건데?" 시전 안하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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