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데일리메일, 벨기에, 네덜란드 신문 등 유럽의 수많은 언론들은 42세의 쉬루얼(許路兒)의 동안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쉬 씨는 본인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왕성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그의 명성은 중화권 배우 여동생 쉬웨이언(許維恩·35)이 언니의 40번째 생일을 축하한다며 올린 사진이 발단이 됐다.
언니 쉬루얼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10대 같다며 열광했다.
그뒤 쉬루얼의 인스타그램에는 23만 명이 넘는 팬들이,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는 34만 명이 넘는 팬들이 생겼다.
처자가 괜춘하게 생기긴 했네요^^
우리 김성령 누님도 괜찮긴 한데...
암튼 남자나 여자나 외모 관리가 필요한거 같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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