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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지나가다 간판만 보고 들어간 키방
똑똑똑 노크 후 들어온 약뚱의 언니
잠깐의 고민후 그나마 얼굴은 귀욥장해서 있었는데
가슴만 만지게해 약간 짜증이나 언니야 근데 여기 수위가 어디까지야?
언니왈~~그건 오빠 하기나름이지~~
순간 설레이며 기대했더만 돌아오는 말은 손3 입5 떡20??????
가격이 엿장수 맘이네?
결국 떡방가서 물뺐다는 비극을...
어린게 못된거만 배워서 날로 돈을벌려하는 떡20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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