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직한 사회현상이네요
키작은 남자에게도 희망을 주는....
며칠전에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20대초반여자애가 앞에 맞은편에 앉았습니다
와꾸는 평범한 중하정도... 키는 163정도..
피곤해서 눈감고 있었는데
여자애 통화내용이 들리는 겁니다
" 나 그애랑 사귄지 몇일안되었거든...
다 괜찮은데 키가 너무 작아... 나보다 조금 크긴한데..
그래도 180은 되야 하는거 아냐??? " 라면서
친구와 열불통화를 하더군요...
신기한게 남자들은 친구들과 통화하면서 자기여친 외모까는 이야기는 하지 않자나요..
더군다나 사귄지 몇일 안되었는데...
" 야 나 oo 랑 사귀는데 다 괜찮은데 얼굴이 씹창이야~~ "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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