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nDrDb_vN5EA
그냥 그저 평범한 아나운서인 줄 알았는데.. 볼수록 빠져드네요..
뭐랄까 보통 아나운서처럼 그냥 일이니까 친절해보일 뿐 실제로는 도도할 것 같은 이미지가 전혀 없고..
뭔가 실제로 봐도 성격이 풋풋하고 해맑고 서글서글하고 쿨하고 뒤끝없을 것 같다랄까..
아나운서로 출세하려고 했던게 아니고.. 호주에서 치의학과 다니다가 한국와서 아나운서가 되서 그런 듯도 싶구요..
암튼 옛날 사진은 그렇게 이쁘진 않았는데.. 최근에 나온 이 영상은 외모가 포텐이 터진 것 같습니다..
32살이라고 하던데.. 암튼 이런 여자 진짜로 한번 사귀고 싶네요.. 아니 바로 청혼할 거 같습니다 ㅋㅋ
이런 외모와 목소리 성격을 가진 언니 어디 없나요? 당장 달려가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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