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된지 어언 3년...
나이는 40중반
대리운전을 해볼까 배달 알바를 해볼까
타일을 배워볼까 지게차 굴삭기를 배워볼까
타일도 2개월을 대기타야 학원에서 배울수 있다는군요.
드론을 배워보는건 어떨까 싶었는데
그것도 프로그램으로 올림픽때 수천대 돌리는거 봐서 알겠지만
ai 덕분에 조만간에 사양기술이 될수도 있을거 같고
40이후 제2의 인생을 위해 할만한것들은 어딜가나 수요가 많은가보네요
이럴줄 알았음 어렸을때 기술이나 배울걸
지금은 나이먹고 데모도로 가도 잘써주지도 않을뿐 아니라
기공들한테 졸라 눈치밥먹고 못견디고 나오기 쉽고
건설업 노가다도 조선족들한테 밀리고 노가다하다가 조선족한테 두들겨맞기나 하고
왜이리 갈수록 세상살기가 힘들어질까요...
최저임금 올라가서 자영업했다간 집안말아먹기 딱 좋고
40대 이후 제2의 인생을 위해선 무엇을 하는게 최선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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